‘목소리로·손짓만으로…’ 스마트 가전의 진화
입력 2013.01.09 (21:39)
수정 2013.01.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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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런 세상은 또 어떻습니까?
목소리와 손짓만으로 TV를 조작하고, 집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가전제품에게 집안 일을 척척 시키는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미국 가전쇼에서 공개된 스마트 가전의 진화된 모습을, 이호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녹취> "다음 프로그램 가운데 무엇을 보시겠습니까?"
볼만한 프로그램을 묻자, TV가 자동으로 추천해줍니다.
질문 내용을 인식해 대안을 제공하는, 진화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책장을 넘기듯 손짓만으로 화면을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더이상 TV 리모컨이 필요없어진 셈입니다.
<인터뷰> 이경식(삼성전자 전무) : "TV가 점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줌에 따라서 사용성이 중요하게 되었고 그 사용성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주느냐에 초점을 맞춰서"
<녹취> "로봇 청소기, 청소 시작해"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명령을 내리자, 청소기가 작동하고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또 스마트폰에서 메뉴를 선택해 갖다 대자, 오븐이 조리를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던 동영상을 손쉽게 TV의 큰 화면으로 이어보는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이삼수(LG전자 상무) : "폰도 있고 TV도 있고 냉장고 가전들도 있고 그 기기들 간에, 어떻게 시너지를 내며 통합시킬 수 있을 것인가"
스마트 기술이 각종 가전 기기와 결합하면서 상상 속에서만 가능하던 미래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막 첫 날인 오늘 국내 가전업체들은 세계 최초로 화면이 휘어지는 곡면형 올레드TV를 깜짝 공개하며 전시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KBS 뉴스 이호을입니다.
이런 세상은 또 어떻습니까?
목소리와 손짓만으로 TV를 조작하고, 집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가전제품에게 집안 일을 척척 시키는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미국 가전쇼에서 공개된 스마트 가전의 진화된 모습을, 이호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녹취> "다음 프로그램 가운데 무엇을 보시겠습니까?"
볼만한 프로그램을 묻자, TV가 자동으로 추천해줍니다.
질문 내용을 인식해 대안을 제공하는, 진화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책장을 넘기듯 손짓만으로 화면을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더이상 TV 리모컨이 필요없어진 셈입니다.
<인터뷰> 이경식(삼성전자 전무) : "TV가 점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줌에 따라서 사용성이 중요하게 되었고 그 사용성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주느냐에 초점을 맞춰서"
<녹취> "로봇 청소기, 청소 시작해"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명령을 내리자, 청소기가 작동하고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또 스마트폰에서 메뉴를 선택해 갖다 대자, 오븐이 조리를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던 동영상을 손쉽게 TV의 큰 화면으로 이어보는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이삼수(LG전자 상무) : "폰도 있고 TV도 있고 냉장고 가전들도 있고 그 기기들 간에, 어떻게 시너지를 내며 통합시킬 수 있을 것인가"
스마트 기술이 각종 가전 기기와 결합하면서 상상 속에서만 가능하던 미래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막 첫 날인 오늘 국내 가전업체들은 세계 최초로 화면이 휘어지는 곡면형 올레드TV를 깜짝 공개하며 전시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KBS 뉴스 이호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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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로·손짓만으로…’ 스마트 가전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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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1-09 21:41:57
- 수정2013-01-10 09: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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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런 세상은 또 어떻습니까?
목소리와 손짓만으로 TV를 조작하고, 집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가전제품에게 집안 일을 척척 시키는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미국 가전쇼에서 공개된 스마트 가전의 진화된 모습을, 이호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녹취> "다음 프로그램 가운데 무엇을 보시겠습니까?"
볼만한 프로그램을 묻자, TV가 자동으로 추천해줍니다.
질문 내용을 인식해 대안을 제공하는, 진화된 음성인식 기술입니다.
책장을 넘기듯 손짓만으로 화면을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더이상 TV 리모컨이 필요없어진 셈입니다.
<인터뷰> 이경식(삼성전자 전무) : "TV가 점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줌에 따라서 사용성이 중요하게 되었고 그 사용성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주느냐에 초점을 맞춰서"
<녹취> "로봇 청소기, 청소 시작해"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명령을 내리자, 청소기가 작동하고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또 스마트폰에서 메뉴를 선택해 갖다 대자, 오븐이 조리를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던 동영상을 손쉽게 TV의 큰 화면으로 이어보는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이삼수(LG전자 상무) : "폰도 있고 TV도 있고 냉장고 가전들도 있고 그 기기들 간에, 어떻게 시너지를 내며 통합시킬 수 있을 것인가"
스마트 기술이 각종 가전 기기와 결합하면서 상상 속에서만 가능하던 미래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막 첫 날인 오늘 국내 가전업체들은 세계 최초로 화면이 휘어지는 곡면형 올레드TV를 깜짝 공개하며 전시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KBS 뉴스 이호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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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을 기자 he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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