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이용한 ‘스마트 관광’ 뜬다!
입력 2013.01.23 (21:41)
수정 2013.01.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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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문화재를 관람할때 누군가 옆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면 훨씬 이해가 쉽겠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제대로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태흠 기자입니다.
<리포트>
덕수궁 중화전을 찾아 나선 외국인 관광객,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고 주변을 비추자 갈 방향이 표시됩니다.
중화전 앞에 서자 건물의 역사와 정보가 화면에 나타납니다.
화재로 소실됐다가 단층으로 다시 지어진 중화전의 창건 당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녹취> "나라를 잃고 일본의 식민 통치 아래 고통을 겪었습니다."
덕수궁에 얽힌 대한제국의 슬픈 역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하리나(체코 관광객)
조선의 정궁이었던 경복궁.
또 다른 앱을 실행하고 근정전으로 향하자 스마트폰이 위치를 자동 인식해 역사 문제를 출제합니다.
<녹취> "동쪽과 서쪽 문 중 문관이 출입했던 문은?"
문제를 풀면 관련 설명이 나타나고 다음에 둘러볼 곳까지 안내합니다.
<인터뷰> 조대흥(서울 장안동) : "목표라고 할까, 문제를 통해서 안 보던 부분도 한 번 더 보고 지나치게 되고…"
최근 잇달아 등장하는 관광 가이드 앱은 고궁 입구에서 QR 코드로도 쉽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재 당국은 올해 창경궁과 종묘 등으로도 이 같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문화재를 관람할때 누군가 옆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면 훨씬 이해가 쉽겠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제대로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태흠 기자입니다.
<리포트>
덕수궁 중화전을 찾아 나선 외국인 관광객,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고 주변을 비추자 갈 방향이 표시됩니다.
중화전 앞에 서자 건물의 역사와 정보가 화면에 나타납니다.
화재로 소실됐다가 단층으로 다시 지어진 중화전의 창건 당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녹취> "나라를 잃고 일본의 식민 통치 아래 고통을 겪었습니다."
덕수궁에 얽힌 대한제국의 슬픈 역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하리나(체코 관광객)
조선의 정궁이었던 경복궁.
또 다른 앱을 실행하고 근정전으로 향하자 스마트폰이 위치를 자동 인식해 역사 문제를 출제합니다.
<녹취> "동쪽과 서쪽 문 중 문관이 출입했던 문은?"
문제를 풀면 관련 설명이 나타나고 다음에 둘러볼 곳까지 안내합니다.
<인터뷰> 조대흥(서울 장안동) : "목표라고 할까, 문제를 통해서 안 보던 부분도 한 번 더 보고 지나치게 되고…"
최근 잇달아 등장하는 관광 가이드 앱은 고궁 입구에서 QR 코드로도 쉽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재 당국은 올해 창경궁과 종묘 등으로도 이 같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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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리케이션 이용한 ‘스마트 관광’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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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1-23 21:44:15
- 수정2013-01-24 09: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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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문화재를 관람할때 누군가 옆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면 훨씬 이해가 쉽겠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제대로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태흠 기자입니다.
<리포트>
덕수궁 중화전을 찾아 나선 외국인 관광객,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고 주변을 비추자 갈 방향이 표시됩니다.
중화전 앞에 서자 건물의 역사와 정보가 화면에 나타납니다.
화재로 소실됐다가 단층으로 다시 지어진 중화전의 창건 당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녹취> "나라를 잃고 일본의 식민 통치 아래 고통을 겪었습니다."
덕수궁에 얽힌 대한제국의 슬픈 역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하리나(체코 관광객)
조선의 정궁이었던 경복궁.
또 다른 앱을 실행하고 근정전으로 향하자 스마트폰이 위치를 자동 인식해 역사 문제를 출제합니다.
<녹취> "동쪽과 서쪽 문 중 문관이 출입했던 문은?"
문제를 풀면 관련 설명이 나타나고 다음에 둘러볼 곳까지 안내합니다.
<인터뷰> 조대흥(서울 장안동) : "목표라고 할까, 문제를 통해서 안 보던 부분도 한 번 더 보고 지나치게 되고…"
최근 잇달아 등장하는 관광 가이드 앱은 고궁 입구에서 QR 코드로도 쉽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재 당국은 올해 창경궁과 종묘 등으로도 이 같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조태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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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흠 기자 jote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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