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가을잔치 데뷔전 ‘첫 홈런 새 역사’
입력 2013.10.02 (21:49)
수정 2013.10.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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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생애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한국인 타자 최초의 포스트시즌 홈런이기도합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츠버그 팬들의 야유에 당황한 신시내티 투수 쿠에토가 마운드에서 공을 떨어뜨립니다.
이처럼 큰 경기의 중압감속에서 추신수는 8회초 좌투수 왓슨을 상대로 한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상대팀에선 관중의 손을 맞고 떨어졌다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지만, 홈런으로 인정됐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8년만에 출전한 첫 가을잔치에서,한국인 타자중 포스트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몸에 맞는공으로 출루한뒤 득점을 올리는등,신시내티의 2득점을 모두 기록했습니다.
수비에서도 폭넓은 수비력을 보이면서,공수에서 제 역할을 해냈습니다.
신시내티가 피츠버그에 6대 2로 져 탈락하면서,추신수와 류현진의 가을잔치 맞대결은 무산됐습니다.
성공적으로 올시즌을 마친 추신수는 내년시즌 월드시리즈에 나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추신수는 이제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어, 대형 계약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생애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한국인 타자 최초의 포스트시즌 홈런이기도합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츠버그 팬들의 야유에 당황한 신시내티 투수 쿠에토가 마운드에서 공을 떨어뜨립니다.
이처럼 큰 경기의 중압감속에서 추신수는 8회초 좌투수 왓슨을 상대로 한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상대팀에선 관중의 손을 맞고 떨어졌다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지만, 홈런으로 인정됐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8년만에 출전한 첫 가을잔치에서,한국인 타자중 포스트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몸에 맞는공으로 출루한뒤 득점을 올리는등,신시내티의 2득점을 모두 기록했습니다.
수비에서도 폭넓은 수비력을 보이면서,공수에서 제 역할을 해냈습니다.
신시내티가 피츠버그에 6대 2로 져 탈락하면서,추신수와 류현진의 가을잔치 맞대결은 무산됐습니다.
성공적으로 올시즌을 마친 추신수는 내년시즌 월드시리즈에 나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추신수는 이제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어, 대형 계약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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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신수, 가을잔치 데뷔전 ‘첫 홈런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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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10-02 21:50:21
- 수정2013-10-02 22: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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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생애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한국인 타자 최초의 포스트시즌 홈런이기도합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츠버그 팬들의 야유에 당황한 신시내티 투수 쿠에토가 마운드에서 공을 떨어뜨립니다.
이처럼 큰 경기의 중압감속에서 추신수는 8회초 좌투수 왓슨을 상대로 한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상대팀에선 관중의 손을 맞고 떨어졌다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지만, 홈런으로 인정됐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8년만에 출전한 첫 가을잔치에서,한국인 타자중 포스트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몸에 맞는공으로 출루한뒤 득점을 올리는등,신시내티의 2득점을 모두 기록했습니다.
수비에서도 폭넓은 수비력을 보이면서,공수에서 제 역할을 해냈습니다.
신시내티가 피츠버그에 6대 2로 져 탈락하면서,추신수와 류현진의 가을잔치 맞대결은 무산됐습니다.
성공적으로 올시즌을 마친 추신수는 내년시즌 월드시리즈에 나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추신수는 이제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어, 대형 계약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의 추신수가 생애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한국인 타자 최초의 포스트시즌 홈런이기도합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츠버그 팬들의 야유에 당황한 신시내티 투수 쿠에토가 마운드에서 공을 떨어뜨립니다.
이처럼 큰 경기의 중압감속에서 추신수는 8회초 좌투수 왓슨을 상대로 한점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상대팀에선 관중의 손을 맞고 떨어졌다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지만, 홈런으로 인정됐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 8년만에 출전한 첫 가을잔치에서,한국인 타자중 포스트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몸에 맞는공으로 출루한뒤 득점을 올리는등,신시내티의 2득점을 모두 기록했습니다.
수비에서도 폭넓은 수비력을 보이면서,공수에서 제 역할을 해냈습니다.
신시내티가 피츠버그에 6대 2로 져 탈락하면서,추신수와 류현진의 가을잔치 맞대결은 무산됐습니다.
성공적으로 올시즌을 마친 추신수는 내년시즌 월드시리즈에 나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추신수는 이제 자유계약 선수 자격을 얻어, 대형 계약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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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윤 기자 dream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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