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새 시작 “리우, 마지막 도전 각오!”
입력 2014.12.05 (21:50)
수정 2014.12.0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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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약속의 땅 러시아로 출국했습니다.
손연재는 2016년 리우 올림픽이 마지막 무대라는 각오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천에서 아시아의 여왕에 오른 손연재는 방송 출연과 시상식 참석등 몸이 열개라도 모자랐습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발목 부상 치료를 해가면서 알찬 겨울나기를 준비했습니다.
2014년의 영광은 모두 잊고,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손연재는 다시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4년전 처음 러시아로 갈 때와 비슷한 느낌이라며,자신의 마지막 무대를 2016년 리우 올림픽으로 설정했습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어떻게 보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올림픽 무대에서는 후회없이 모든 걸 준비하면 좀더 즐기면서 할 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 시즌에 사용할 4종목의 배경음악 가운데, 발레곡 한 곡 등 큰 틀은 잡혀 있습니다.
2주 동안 옐레나 코치와 함께 곡 선정과 안무 동작을 다듬어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매년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거기 때문에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아시아의 여왕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려는 손연재. 다시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약속의 땅 러시아로 출국했습니다.
손연재는 2016년 리우 올림픽이 마지막 무대라는 각오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천에서 아시아의 여왕에 오른 손연재는 방송 출연과 시상식 참석등 몸이 열개라도 모자랐습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발목 부상 치료를 해가면서 알찬 겨울나기를 준비했습니다.
2014년의 영광은 모두 잊고,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손연재는 다시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4년전 처음 러시아로 갈 때와 비슷한 느낌이라며,자신의 마지막 무대를 2016년 리우 올림픽으로 설정했습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어떻게 보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올림픽 무대에서는 후회없이 모든 걸 준비하면 좀더 즐기면서 할 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 시즌에 사용할 4종목의 배경음악 가운데, 발레곡 한 곡 등 큰 틀은 잡혀 있습니다.
2주 동안 옐레나 코치와 함께 곡 선정과 안무 동작을 다듬어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매년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거기 때문에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아시아의 여왕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려는 손연재. 다시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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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새 시작 “리우, 마지막 도전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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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2-05 21:51:27
- 수정2014-12-05 2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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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약속의 땅 러시아로 출국했습니다.
손연재는 2016년 리우 올림픽이 마지막 무대라는 각오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천에서 아시아의 여왕에 오른 손연재는 방송 출연과 시상식 참석등 몸이 열개라도 모자랐습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발목 부상 치료를 해가면서 알찬 겨울나기를 준비했습니다.
2014년의 영광은 모두 잊고,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손연재는 다시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4년전 처음 러시아로 갈 때와 비슷한 느낌이라며,자신의 마지막 무대를 2016년 리우 올림픽으로 설정했습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어떻게 보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올림픽 무대에서는 후회없이 모든 걸 준비하면 좀더 즐기면서 할 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 시즌에 사용할 4종목의 배경음악 가운데, 발레곡 한 곡 등 큰 틀은 잡혀 있습니다.
2주 동안 옐레나 코치와 함께 곡 선정과 안무 동작을 다듬어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매년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거기 때문에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아시아의 여왕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려는 손연재. 다시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리듬체조 여왕 손연재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약속의 땅 러시아로 출국했습니다.
손연재는 2016년 리우 올림픽이 마지막 무대라는 각오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천에서 아시아의 여왕에 오른 손연재는 방송 출연과 시상식 참석등 몸이 열개라도 모자랐습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발목 부상 치료를 해가면서 알찬 겨울나기를 준비했습니다.
2014년의 영광은 모두 잊고,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손연재는 다시 러시아로 떠났습니다.
4년전 처음 러시아로 갈 때와 비슷한 느낌이라며,자신의 마지막 무대를 2016년 리우 올림픽으로 설정했습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어떻게 보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올림픽 무대에서는 후회없이 모든 걸 준비하면 좀더 즐기면서 할 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 시즌에 사용할 4종목의 배경음악 가운데, 발레곡 한 곡 등 큰 틀은 잡혀 있습니다.
2주 동안 옐레나 코치와 함께 곡 선정과 안무 동작을 다듬어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매년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거기 때문에 좀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아시아의 여왕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나려는 손연재. 다시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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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성 기자 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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