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국보’ 창덕궁 인정전 내부 특별 개방

입력 2025.02.21 (07:03) 수정 2025.02.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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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을 대표하는 건물 '인정전'의 내부 관람이 한시적으로 가능해집니다.

인정전의 자세한 공개 일정 확인하시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국보로도 지정된 창덕궁 인정전의 문이 열립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평소 외부 관람만 허용되던 인정전을, 3월 한 달 동안 내부까지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정전은 1405년 지어진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이나 외국 사신의 접견 등 조선 시대 국가의 공식 행사가 거행되던 장소인데요.

외관은 2층 건물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층 구분이 없는 통층의 형태로, 창덕궁에서도 가장 화려하고 위엄 있는 공간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내부 관람은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입장 인원이 한 번에 20명으로 제한되며 비가 올 경우 목조 문화유산 보호 차원에서 관람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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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2-21 07:03:33
    • 수정2025-02-21 0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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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을 대표하는 건물 '인정전'의 내부 관람이 한시적으로 가능해집니다.

인정전의 자세한 공개 일정 확인하시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국보로도 지정된 창덕궁 인정전의 문이 열립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평소 외부 관람만 허용되던 인정전을, 3월 한 달 동안 내부까지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정전은 1405년 지어진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이나 외국 사신의 접견 등 조선 시대 국가의 공식 행사가 거행되던 장소인데요.

외관은 2층 건물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층 구분이 없는 통층의 형태로, 창덕궁에서도 가장 화려하고 위엄 있는 공간이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내부 관람은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입장 인원이 한 번에 20명으로 제한되며 비가 올 경우 목조 문화유산 보호 차원에서 관람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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