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명태균 소환 조사…사건 이송 뒤 처음
입력 2025.02.27 (14:05)
수정 2025.02.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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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중앙지검이 열흘 만에 명태균 씨에 대한 첫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출장 형식으로 창원을 방문해 명 씨를 창원지검 청사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명 씨를 상대로 윤 대통령 부부가 2022년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공천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 씨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 비용 3,300만 원을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출장 형식으로 창원을 방문해 명 씨를 창원지검 청사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명 씨를 상대로 윤 대통령 부부가 2022년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공천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 씨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 비용 3,300만 원을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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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지검, 명태균 소환 조사…사건 이송 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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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7 1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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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중앙지검이 열흘 만에 명태균 씨에 대한 첫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출장 형식으로 창원을 방문해 명 씨를 창원지검 청사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명 씨를 상대로 윤 대통령 부부가 2022년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공천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 씨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 비용 3,300만 원을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출장 형식으로 창원을 방문해 명 씨를 창원지검 청사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명 씨를 상대로 윤 대통령 부부가 2022년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공천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세훈 서울시장의 후원자로 알려진 사업가 김한정 씨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 비용 3,300만 원을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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