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산불 영향 지역 내 학교 휴업

입력 2025.03.26 (10:02) 수정 2025.03.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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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동부지역 대형 산불 피해를 막기 위해 안동과 의성, 청송, 영양의 104개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가 오늘(26일) 휴업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안동 49개 교와 의성 19개 교, 청송 29개 교와 영양 7개 교가 휴업한다고 밝혔습니다.

급별 학교 수는 유치원 16곳, 초교 48곳, 중학교 24곳, 고교 17곳, 특수학교 2곳입니다.

또, 휴업하지 않는 의성 지역 유치원 1곳과 초교 1곳, 안동 지역 고교 1곳은 원격 수업을 합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대피를 위해 의성 안평초교 등 도내 17개 학교 강당과 체육관 등을 개방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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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 산불 영향 지역 내 학교 휴업
    • 입력 2025-03-26 10:02:44
    • 수정2025-03-26 10:04:33
    사회
경북 북동부지역 대형 산불 피해를 막기 위해 안동과 의성, 청송, 영양의 104개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가 오늘(26일) 휴업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안동 49개 교와 의성 19개 교, 청송 29개 교와 영양 7개 교가 휴업한다고 밝혔습니다.

급별 학교 수는 유치원 16곳, 초교 48곳, 중학교 24곳, 고교 17곳, 특수학교 2곳입니다.

또, 휴업하지 않는 의성 지역 유치원 1곳과 초교 1곳, 안동 지역 고교 1곳은 원격 수업을 합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대피를 위해 의성 안평초교 등 도내 17개 학교 강당과 체육관 등을 개방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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