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군항제 축소 개최…“산불 희생자 애도”
입력 2025.03.27 (19:45)
수정 2025.03.2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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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29일) 개막하는 진해 군항제가 산청·하동 산불 여파로 축소 운영됩니다.
창원시는 다음 달 2일 진해루에서 예정됐던 이충무공 승전 기념 불꽃 쇼를 취소하고, 개막식은 예정대로 진행하되 공식 행사 전 묵념을 통해 산불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국민 정서를 고려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다음 달 2일 진해루에서 예정됐던 이충무공 승전 기념 불꽃 쇼를 취소하고, 개막식은 예정대로 진행하되 공식 행사 전 묵념을 통해 산불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국민 정서를 고려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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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 군항제 축소 개최…“산불 희생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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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19:45:31
- 수정2025-03-27 19:54:20

모레(29일) 개막하는 진해 군항제가 산청·하동 산불 여파로 축소 운영됩니다.
창원시는 다음 달 2일 진해루에서 예정됐던 이충무공 승전 기념 불꽃 쇼를 취소하고, 개막식은 예정대로 진행하되 공식 행사 전 묵념을 통해 산불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국민 정서를 고려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는 다음 달 2일 진해루에서 예정됐던 이충무공 승전 기념 불꽃 쇼를 취소하고, 개막식은 예정대로 진행하되 공식 행사 전 묵념을 통해 산불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국민 정서를 고려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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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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