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클릭] 농심, 제니 덕에 ‘킥킥’…‘바나나 킥’ 잘나가자 동생 ‘킥’ 등장
입력 2025.04.02 (18:09)
수정 2025.04.0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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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출시된 '바나나킥'입니다.
약 50년간 꾸준히 사랑 받으며 국민과자 중 하나로 손 꼽히죠.
모양도 '바나나'처럼 휘어 있어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그런데 이 바나나킥.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성원까지 받았다는데요.
[제니/가수 : "(이걸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네, 이걸 제일 좋아해요. 이 과자 이름은 '바나나킥'이에요."]
미국 유명 토크쇼인 '제니퍼 허드슨쇼'에 출연한 가수 제니 씨입니다.
당시 자신이 어릴 적부터 좋아해온 과자로 농심의 '바나나킥'을 소개했는데요.
제니의 이 한마디에 농심의 주가는 4일 연속 상승하며 불어난 시총만 2640억 원에 달했습니다.
요즘 대세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 아이유 씨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바나나킥 사진도 화제였는데요.
극중 이름인 '오애순'을 본 따 '오애순킥'이라 씌여진 대형 바나나킥 봉지를 들고 찍으며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이런 스타들의 성원 덕분일까요?
농심이 약 50년 만에 바나나킥의 후속타를 내놨습니다.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한 '메론킥'인데요.
농심은 하반기부터 바나나킥과 메론킥을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권혜미
약 50년간 꾸준히 사랑 받으며 국민과자 중 하나로 손 꼽히죠.
모양도 '바나나'처럼 휘어 있어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그런데 이 바나나킥.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성원까지 받았다는데요.
[제니/가수 : "(이걸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네, 이걸 제일 좋아해요. 이 과자 이름은 '바나나킥'이에요."]
미국 유명 토크쇼인 '제니퍼 허드슨쇼'에 출연한 가수 제니 씨입니다.
당시 자신이 어릴 적부터 좋아해온 과자로 농심의 '바나나킥'을 소개했는데요.
제니의 이 한마디에 농심의 주가는 4일 연속 상승하며 불어난 시총만 2640억 원에 달했습니다.
요즘 대세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 아이유 씨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바나나킥 사진도 화제였는데요.
극중 이름인 '오애순'을 본 따 '오애순킥'이라 씌여진 대형 바나나킥 봉지를 들고 찍으며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이런 스타들의 성원 덕분일까요?
농심이 약 50년 만에 바나나킥의 후속타를 내놨습니다.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한 '메론킥'인데요.
농심은 하반기부터 바나나킥과 메론킥을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권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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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클릭] 농심, 제니 덕에 ‘킥킥’…‘바나나 킥’ 잘나가자 동생 ‘킥’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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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8:09:47
- 수정2025-04-02 18:30:57

1978년 출시된 '바나나킥'입니다.
약 50년간 꾸준히 사랑 받으며 국민과자 중 하나로 손 꼽히죠.
모양도 '바나나'처럼 휘어 있어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그런데 이 바나나킥.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성원까지 받았다는데요.
[제니/가수 : "(이걸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네, 이걸 제일 좋아해요. 이 과자 이름은 '바나나킥'이에요."]
미국 유명 토크쇼인 '제니퍼 허드슨쇼'에 출연한 가수 제니 씨입니다.
당시 자신이 어릴 적부터 좋아해온 과자로 농심의 '바나나킥'을 소개했는데요.
제니의 이 한마디에 농심의 주가는 4일 연속 상승하며 불어난 시총만 2640억 원에 달했습니다.
요즘 대세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 아이유 씨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바나나킥 사진도 화제였는데요.
극중 이름인 '오애순'을 본 따 '오애순킥'이라 씌여진 대형 바나나킥 봉지를 들고 찍으며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이런 스타들의 성원 덕분일까요?
농심이 약 50년 만에 바나나킥의 후속타를 내놨습니다.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한 '메론킥'인데요.
농심은 하반기부터 바나나킥과 메론킥을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권혜미
약 50년간 꾸준히 사랑 받으며 국민과자 중 하나로 손 꼽히죠.
모양도 '바나나'처럼 휘어 있어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그런데 이 바나나킥.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성원까지 받았다는데요.
[제니/가수 : "(이걸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네, 이걸 제일 좋아해요. 이 과자 이름은 '바나나킥'이에요."]
미국 유명 토크쇼인 '제니퍼 허드슨쇼'에 출연한 가수 제니 씨입니다.
당시 자신이 어릴 적부터 좋아해온 과자로 농심의 '바나나킥'을 소개했는데요.
제니의 이 한마디에 농심의 주가는 4일 연속 상승하며 불어난 시총만 2640억 원에 달했습니다.
요즘 대세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 아이유 씨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바나나킥 사진도 화제였는데요.
극중 이름인 '오애순'을 본 따 '오애순킥'이라 씌여진 대형 바나나킥 봉지를 들고 찍으며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이런 스타들의 성원 덕분일까요?
농심이 약 50년 만에 바나나킥의 후속타를 내놨습니다.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한 '메론킥'인데요.
농심은 하반기부터 바나나킥과 메론킥을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권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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