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군산시의원, 주정차 단속 금지 요구 논란
입력 2025.04.02 (20:23)
수정 2025.04.0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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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모 의원이 자기 지역구에서 주정차 단속을 못 하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의원은 지난달, 군산시 교통지도 담당 공무원을 불러 지곡동과 수송동 일부 구간에 단속 차량 진입을 자제해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시의원은 지역구 상권 등의 민원을 대신 전달했을 뿐이며, 단속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지난달, 군산시 교통지도 담당 공무원을 불러 지곡동과 수송동 일부 구간에 단속 차량 진입을 자제해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시의원은 지역구 상권 등의 민원을 대신 전달했을 뿐이며, 단속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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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군산시의원, 주정차 단속 금지 요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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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20:23:22
- 수정2025-04-02 20:28:29

군산시의회 모 의원이 자기 지역구에서 주정차 단속을 못 하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의원은 지난달, 군산시 교통지도 담당 공무원을 불러 지곡동과 수송동 일부 구간에 단속 차량 진입을 자제해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시의원은 지역구 상권 등의 민원을 대신 전달했을 뿐이며, 단속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지난달, 군산시 교통지도 담당 공무원을 불러 지곡동과 수송동 일부 구간에 단속 차량 진입을 자제해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시의원은 지역구 상권 등의 민원을 대신 전달했을 뿐이며, 단속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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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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