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파면해야…계엄은 명백한 헌법 위반”
입력 2025.04.03 (19:17)
수정 2025.04.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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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전북지역공동추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만장일치 파면 선고를 촉구했습니다.
공동추진위원회는 12·3(십이삼) 비상계엄은 명백히 헌법을 위반한 행위이며, 민주사회 질서를 전복시키려는 내란 모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떤 권력도 헌법 위에 설 수 없으며, 윤 대통령 파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임을 세계에 선언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공동추진위원회는 12·3(십이삼) 비상계엄은 명백히 헌법을 위반한 행위이며, 민주사회 질서를 전복시키려는 내란 모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떤 권력도 헌법 위에 설 수 없으며, 윤 대통령 파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임을 세계에 선언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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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장일치 파면해야…계엄은 명백한 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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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3 19:17:20
- 수정2025-04-03 20:09:49

시민단체인 전북지역공동추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만장일치 파면 선고를 촉구했습니다.
공동추진위원회는 12·3(십이삼) 비상계엄은 명백히 헌법을 위반한 행위이며, 민주사회 질서를 전복시키려는 내란 모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떤 권력도 헌법 위에 설 수 없으며, 윤 대통령 파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임을 세계에 선언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공동추진위원회는 12·3(십이삼) 비상계엄은 명백히 헌법을 위반한 행위이며, 민주사회 질서를 전복시키려는 내란 모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떤 권력도 헌법 위에 설 수 없으며, 윤 대통령 파면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임을 세계에 선언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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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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