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참 당황스럽다”…책상 ‘쾅’ 내리치고 기도하더니 한숨 ‘푹’ [지금뉴스]
입력 2025.04.04 (14:18)
수정 2025.04.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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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왔던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 직후 "참 당황스럽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전 강사는 오늘(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 소식을 듣자, 책상을 내려친 뒤 탄식했습니다.
전 강사는 "저와 같은 입장에서 윤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주장해온 모든 국민 여러분께 먼저 제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든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에 담았습니다.
전 강사는 오늘(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 소식을 듣자, 책상을 내려친 뒤 탄식했습니다.
전 강사는 "저와 같은 입장에서 윤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주장해온 모든 국민 여러분께 먼저 제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든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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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한길 “참 당황스럽다”…책상 ‘쾅’ 내리치고 기도하더니 한숨 ‘푹’ [지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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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4:18:44
- 수정2025-04-04 14:19:12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왔던 전한길 한국사 강사가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 직후 "참 당황스럽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전 강사는 오늘(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 소식을 듣자, 책상을 내려친 뒤 탄식했습니다.
전 강사는 "저와 같은 입장에서 윤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주장해온 모든 국민 여러분께 먼저 제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든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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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강사는 오늘(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 소식을 듣자, 책상을 내려친 뒤 탄식했습니다.
전 강사는 "저와 같은 입장에서 윤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주장해온 모든 국민 여러분께 먼저 제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든다.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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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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