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두 재판관 등 두드려준 문형배 대행…111일 마침표 찍은 순간 [지금뉴스]
입력 2025.04.04 (15:28)
수정 2025.04.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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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오늘(4일) 파면했습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20여 분간 선고 요지를 읽어내려간 후 오전 11시 22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고했는데요.
이후 재판관들은 각자 고개를 숙여 인사한 뒤 퇴정했습니다.
이때 문 대행이 옆자리에 있던 김형두 재판관의 팔을 잡고 등을 두드려주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선고 순간부터 퇴정까지 재판관들의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20여 분간 선고 요지를 읽어내려간 후 오전 11시 22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고했는데요.
이후 재판관들은 각자 고개를 숙여 인사한 뒤 퇴정했습니다.
이때 문 대행이 옆자리에 있던 김형두 재판관의 팔을 잡고 등을 두드려주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선고 순간부터 퇴정까지 재판관들의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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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4-04 15:36:36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오늘(4일) 파면했습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20여 분간 선고 요지를 읽어내려간 후 오전 11시 22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고했는데요.
이후 재판관들은 각자 고개를 숙여 인사한 뒤 퇴정했습니다.
이때 문 대행이 옆자리에 있던 김형두 재판관의 팔을 잡고 등을 두드려주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선고 순간부터 퇴정까지 재판관들의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20여 분간 선고 요지를 읽어내려간 후 오전 11시 22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고했는데요.
이후 재판관들은 각자 고개를 숙여 인사한 뒤 퇴정했습니다.
이때 문 대행이 옆자리에 있던 김형두 재판관의 팔을 잡고 등을 두드려주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선고 순간부터 퇴정까지 재판관들의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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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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