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말 탄핵집회 안전관리…오세훈 “긴장 끈 놓지 말라”
입력 2025.04.05 (13:19)
수정 2025.04.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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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5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회의를 열어 주말 도심 집회 안전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어제 탄핵 관련 집회가 차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만 주말 동안 예정된 도심 집회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어제와 같은 수준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만에 하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실시간 전파와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 유관기관 간 협력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광화문 광장과 대한문 일대 등 도심 곳곳에서 종교 및 시민단체의 탄핵 관련 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집회 예정 지역에 현장관리 요원을 투입하고, 버스와 지하철 등을 탄력 운영합니다.
버스 우회 등 대중교통 정보는 ‘토피스’ 누리집(http://topis.seoul.go.kr/)이나 120다산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
오 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어제 탄핵 관련 집회가 차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만 주말 동안 예정된 도심 집회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어제와 같은 수준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만에 하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실시간 전파와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 유관기관 간 협력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광화문 광장과 대한문 일대 등 도심 곳곳에서 종교 및 시민단체의 탄핵 관련 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집회 예정 지역에 현장관리 요원을 투입하고, 버스와 지하철 등을 탄력 운영합니다.
버스 우회 등 대중교통 정보는 ‘토피스’ 누리집(http://topis.seoul.go.kr/)이나 120다산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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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5 13:19:30
- 수정2025-04-05 14:10:22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5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회의를 열어 주말 도심 집회 안전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어제 탄핵 관련 집회가 차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만 주말 동안 예정된 도심 집회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어제와 같은 수준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만에 하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실시간 전파와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 유관기관 간 협력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광화문 광장과 대한문 일대 등 도심 곳곳에서 종교 및 시민단체의 탄핵 관련 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집회 예정 지역에 현장관리 요원을 투입하고, 버스와 지하철 등을 탄력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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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
오 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에 어제 탄핵 관련 집회가 차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만 주말 동안 예정된 도심 집회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어제와 같은 수준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만에 하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실시간 전파와 즉각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 유관기관 간 협력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광화문 광장과 대한문 일대 등 도심 곳곳에서 종교 및 시민단체의 탄핵 관련 집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집회 예정 지역에 현장관리 요원을 투입하고, 버스와 지하철 등을 탄력 운영합니다.
버스 우회 등 대중교통 정보는 ‘토피스’ 누리집(http://topis.seoul.go.kr/)이나 120다산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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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기자 bombo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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