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멘트>
엄마 몰래 숨어서 봐야했던 만화가 이젠 영화, 드라마 할 것없이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어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죠.
만화의 원작을 선보이는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김웅규 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대중과 친숙한 만화, 저급하다는 소리를 듣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출판 문화의 한 분야로 자리를 넓혀왔고 장르에 대한 평가도 높아졌습니다.
머털도사로 친숙한 이두호 작가는 자신의 작품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새로 그렸습니다.
만화의 한 장면이 예술로 탄생한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만화가 장태산씨는 만화 컷을 그대로 작품화했습니다
펜으로 흑.백 조화를 보여주는 이현세씨의 작품도 선보입니다.
<녹취>이두호(만화가): "어떤 한 작가의 생각가운데 한 부분을 작품화해 이건 걸어놓고 감상해도 되겠다..."
만화와 회화의 경계에 선 듯한 작품에서 사회성 짙은 그림까지 만화의 다양성과 깊이룰 보여줍니다.
앞서 열렸던 해외전시에서 이 작품을 비롯해 출품작의 삼분의 일이 팔렸습니다.
책으로, 컴퓨터로 즐기는 만화가 이제 전시장에서 감상하는 예술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웅규입니다.
엄마 몰래 숨어서 봐야했던 만화가 이젠 영화, 드라마 할 것없이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어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죠.
만화의 원작을 선보이는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김웅규 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대중과 친숙한 만화, 저급하다는 소리를 듣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출판 문화의 한 분야로 자리를 넓혀왔고 장르에 대한 평가도 높아졌습니다.
머털도사로 친숙한 이두호 작가는 자신의 작품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새로 그렸습니다.
만화의 한 장면이 예술로 탄생한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만화가 장태산씨는 만화 컷을 그대로 작품화했습니다
펜으로 흑.백 조화를 보여주는 이현세씨의 작품도 선보입니다.
<녹취>이두호(만화가): "어떤 한 작가의 생각가운데 한 부분을 작품화해 이건 걸어놓고 감상해도 되겠다..."
만화와 회화의 경계에 선 듯한 작품에서 사회성 짙은 그림까지 만화의 다양성과 깊이룰 보여줍니다.
앞서 열렸던 해외전시에서 이 작품을 비롯해 출품작의 삼분의 일이 팔렸습니다.
책으로, 컴퓨터로 즐기는 만화가 이제 전시장에서 감상하는 예술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웅규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만화, 예술로 거듭나다
-
- 입력 2013-01-27 21:28:17
- 수정2013-01-27 21:45:47

<앵커 멘트>
엄마 몰래 숨어서 봐야했던 만화가 이젠 영화, 드라마 할 것없이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어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죠.
만화의 원작을 선보이는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김웅규 기자가 안내합니다.
<리포트>
대중과 친숙한 만화, 저급하다는 소리를 듣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출판 문화의 한 분야로 자리를 넓혀왔고 장르에 대한 평가도 높아졌습니다.
머털도사로 친숙한 이두호 작가는 자신의 작품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새로 그렸습니다.
만화의 한 장면이 예술로 탄생한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만화가 장태산씨는 만화 컷을 그대로 작품화했습니다
펜으로 흑.백 조화를 보여주는 이현세씨의 작품도 선보입니다.
<녹취>이두호(만화가): "어떤 한 작가의 생각가운데 한 부분을 작품화해 이건 걸어놓고 감상해도 되겠다..."
만화와 회화의 경계에 선 듯한 작품에서 사회성 짙은 그림까지 만화의 다양성과 깊이룰 보여줍니다.
앞서 열렸던 해외전시에서 이 작품을 비롯해 출품작의 삼분의 일이 팔렸습니다.
책으로, 컴퓨터로 즐기는 만화가 이제 전시장에서 감상하는 예술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웅규입니다.
-
-
김웅규 기자 kwk@kbs.co.kr
김웅규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