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함께 나눠요” 스타·기업 산불 피해 기부 ‘봇물’
입력 2025.03.29 (06:52)
수정 2025.03.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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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신 것처럼 산불 피해가 커지면서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연예계 스타들부터 기업들까지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김현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화마가 지나간 곳은 어김없이 슬픔과 절망이 남았습니다.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다".
K-팝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그룹 세븐틴이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0억 원을 기부했고, 방탄소년단도 제이홉과 슈가를 시작으로 군 복무 중인 정국과 RM까지, "산불 피해를 입은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바란다"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여기에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 아이유와 가수 이효리도 마음을 모았습니다.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1억 원의 성금을 냈고, 김지원, 혜리, 이상우·김소연 부부도 복지기관을 통해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쉬고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가수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코미디언 이영자 등을 포함해 지난 24일부터 모인 연예계 성금은 알려진 것만 대략 70억여 원, 여기에 삼성을 비롯해 LG와 SK, 현대차, 포스코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이재민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KBS 뉴스 김현수입니다.
영상편집:서정혁/그래픽:김성일/화면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빅히트뮤직·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보신 것처럼 산불 피해가 커지면서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연예계 스타들부터 기업들까지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김현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화마가 지나간 곳은 어김없이 슬픔과 절망이 남았습니다.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다".
K-팝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그룹 세븐틴이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0억 원을 기부했고, 방탄소년단도 제이홉과 슈가를 시작으로 군 복무 중인 정국과 RM까지, "산불 피해를 입은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바란다"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여기에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 아이유와 가수 이효리도 마음을 모았습니다.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1억 원의 성금을 냈고, 김지원, 혜리, 이상우·김소연 부부도 복지기관을 통해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쉬고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가수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코미디언 이영자 등을 포함해 지난 24일부터 모인 연예계 성금은 알려진 것만 대략 70억여 원, 여기에 삼성을 비롯해 LG와 SK, 현대차, 포스코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이재민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KBS 뉴스 김현수입니다.
영상편집:서정혁/그래픽:김성일/화면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빅히트뮤직·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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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픔 함께 나눠요” 스타·기업 산불 피해 기부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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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29 10:15:18

[앵커]
보신 것처럼 산불 피해가 커지면서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연예계 스타들부터 기업들까지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김현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화마가 지나간 곳은 어김없이 슬픔과 절망이 남았습니다.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다".
K-팝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그룹 세븐틴이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0억 원을 기부했고, 방탄소년단도 제이홉과 슈가를 시작으로 군 복무 중인 정국과 RM까지, "산불 피해를 입은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바란다"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여기에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 아이유와 가수 이효리도 마음을 모았습니다.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1억 원의 성금을 냈고, 김지원, 혜리, 이상우·김소연 부부도 복지기관을 통해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쉬고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가수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코미디언 이영자 등을 포함해 지난 24일부터 모인 연예계 성금은 알려진 것만 대략 70억여 원, 여기에 삼성을 비롯해 LG와 SK, 현대차, 포스코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이재민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KBS 뉴스 김현수입니다.
영상편집:서정혁/그래픽:김성일/화면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빅히트뮤직·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보신 것처럼 산불 피해가 커지면서 '보고만 있을 수 없다' 연예계 스타들부터 기업들까지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김현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화마가 지나간 곳은 어김없이 슬픔과 절망이 남았습니다.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다".
K-팝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그룹 세븐틴이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0억 원을 기부했고, 방탄소년단도 제이홉과 슈가를 시작으로 군 복무 중인 정국과 RM까지, "산불 피해를 입은 모든 분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바란다"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여기에 블랙핑크 제니와 지수, 아이유와 가수 이효리도 마음을 모았습니다.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1억 원의 성금을 냈고, 김지원, 혜리, 이상우·김소연 부부도 복지기관을 통해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쉬고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가수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코미디언 이영자 등을 포함해 지난 24일부터 모인 연예계 성금은 알려진 것만 대략 70억여 원, 여기에 삼성을 비롯해 LG와 SK, 현대차, 포스코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이재민을 위한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KBS 뉴스 김현수입니다.
영상편집:서정혁/그래픽:김성일/화면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빅히트뮤직·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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